경제용어사전

후순위채

 

채권 발행사가 파산할 경우 돈을 받을 수(변제) 있는 권리가 주주를 제외하고는 가장 늦은 채권을 말한다. 변제순위가 일반 사채에 비해 뒤지는 반면 이자율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후순위채는 BIS 자기자본비율 산정시 자본으로 인정받기 때문에 후순위채를 발행하면 BIS 비율을 높일 수 있다. 후순위채 발행액이 보완자본(Tier Ⅱ)으로 인정받으려면 만기가 5년 이상이어야 하는데, 은행들은 통상적으로 만기 7∼10년의 후순위채를 발행하고 있다.

  • 호모루덴스[Homo Ludens:]

    '놀이하는 인간'이라는 말로 네덜란드 역사학자인 요한 하위징아(Johan Huizinga,...

  • 확산 공정[diffusion]

    웨이퍼에 특정 불순물을 주입해 반도체 전자소자 형성을 위한 영역을 구현하는 공정으로 전공정...

  • 한국자산관리공사[Korea Asset Management Corp, 캠코(KAMCO)]

    금융기관이 보유하는 부실자산의 정리와 부실징후기업의 경영정상화 지원을 주된 업무로 하는 법...

  • 한방병원 인증제

    정부가 전국 203개 한방병원(30병상 이상인 한의원)을 대상으로 환자 진료 시스템과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