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용어사전

오늘의 골프용어

  • 홀드 더 그린 [Hold the green]

    볼이 그린에 멈추었을 때를 두고 하는 말.“I hit that ball too low and it couldn't hold the green.”처럼 쓰임.

  • 휘피 [Whippy]

    샤프트의 탄력이 좋아 잘 휘청이는 것.큰 힘 들이지 않고 칠 수 있다는 뜻임.반대는 'Stiff'.

  • 인 코스 [In course]

    후반 나인.'In','Back nine'이라고도 함.대립되는 개념은 'Out course'.

  • 커리어 어닝스 [Career earnings]

    골프선수가 평생동안 획득한 상금 총액.

  • 인터섹션 포인트 [Intersection point]

    측량 용어의 하나로 두 개의 축이 교차하는 지점.일부 골퍼들이 티샷 낙하 지점을 'IP 지점'이라고 표현하나 정확한 용어는 아님.골프에서 티샷 낙하지점은 '랜딩 존'으로 해야 적절함.어떤 이들은 'IP'를 'Intermediate point'의 약자로 풀이하기도 함.

  •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KLPGA]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 치퍼 [Chipper]

    칩샷을 손쉽게 처리할 수 있도록 고안된 클럽.퍼터와 아이언을 조합한 형태로 만들어짐.최근엔 보기 힘듦.

  • [Neck]

    클럽헤드와 샤프트가 연결되는 목부분.'Socket'과 같은 말.

  • 샌드 세이브 [Sand save]

    벙커에 빠진 후 파(버디)를 잡는 일.또는 그 확률.파4홀에서 두 번째샷이 그린주변 벙커에 빠졌고,벙커샷을 홀에 붙여 파를 했을 경우 '샌드 세이브를 했다'고 표현함.'샌드 세이브 70%'는 볼이 10회 벙커에 빠질 경우 7회는 파(버디)를 잡는다는 뜻임.

  • 플라이트 투 롤 레이쇼 [Flight-to-roll ratio]

    볼이 날아가는 거리와 굴러가는 거리의 비율.주로 칩샷에서 이 용어를 사용함.볼에서 홀까지 9m 거리에서 피칭 웨지로 일반적 칩샷을 할 경우 '떠가는 거리'가 3m,낙하 후 '굴러가는 거리'가 6m라면 이 비율은 '1대2'가 됨.

  • 컨투어 [Contour]

    그린의 대체적인 윤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