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용어사전

오늘의 골프용어

  • 론치 앵글 [Launch angle]

    발사 각도.임팩트 후 볼이 날아가면서 지면과 이루는 각도.미국PGA투어의 장타자 부바 왓슨의 '론치 앵글'은 15.5도,미국LPGA투어의 장타자 미셸 위는 12.5도로 알려짐.

  • 칠리 딥 [Chili-dip]

    뒤땅치기.특히 그린주변에서 잘 치려다가 뜻하지 않게 나오는 칩샷 뒤땅치기를 일컬음.볼이 조금 나가는데 그침.'Chunk' 'Fat shot'이라고도 함.

  • 연덕춘 [Yern Duk Choon]

    延德春.1916년 출생한 한국 최초의 프로골퍼이자 선구자.1941년 일본오픈대회에서 우승함.한국프로골프협회에서는 그의 업적을 기려 매 시즌 말 '덕춘상'(시즌 평균 최소타수를 기록한 선수에게 주는 상)을 시상함.

  • 한국프로골프협회 [KPGA]

    한국프로골프협회.

  • 브리티시오픈 [British Open]

    1860년에 시작된 세계 최고역사를 자랑하는 오픈대회.진정한 의미의 오픈대회라는 뜻으로 'The Open'(디 오픈)이라고도 함.남자골프 4대 메이저대회 중 유일하게 미국 밖에서 열리는 대회.챔피언에게는 포도주 주전자 모양의 'Claret jug'를 수여함.

  • 임시 움직일 수 없는 장애물 [Temporary immovable obstruction]

    대회를 위해 임시로 설치된 움직일 수 없는 장애물.TV중계탑,광고판,전광판,간이화장실,갤러리 스탠드 등이 이에 해당됨.'임시 움직일 수 없는 장애물'이 방해가 될 경우 '로컬 룰'로 구제받는 것이 일반적임. TIO이라고도 함.

  • 어프로치 샷 [Approach shot]

    그린을 향해 치는 샷.파4홀에서 두 번째 샷,파5홀에서 세 번째 샷 등이 이에 해당됨.파4홀에서 세컨드 샷이 그린에 오르지 못했을 때 그린 주위에서 하는 쇼트샷도 '어프로치 샷'임.많은 사람들이 그린 가까이에서 하는 칩샷,피치샷,러닝 샷,로브 샷 등만 어프로치 샷으로 알지만,그린을 향해 치는 샷은 모두 어프로치 샷이라고 할 수 있음.그린 밖에서 홀을 공략하는 것을 'Approach play'라고 함.

  • 아마추어 사이드 [Amateur side]

    그린에서 퍼트라인이 굴곡져 있을 때 홀보다 아래쪽을 일컫는 말.아마추어들은 이런 상황에서 퍼트할 때 볼이 홀 아래로 흐르게끔 스트로크한다는 데서 유래함.'Pro side'과 대응되는 개념.

  • 퀄리파잉 토너먼트 [Qualifying tournament]

    각 프로골프투어에서 이듬해 시드(출전권)나 멤버십을 부여하기 위해 치르는 대회.프로 테스트.미국LPGA투어의 경우 '퀄리파잉 토너먼트' 최종전을 4라운드로 치름.미국PGA투어는 커트없이 6라운드 경기를 벌임.'Q스쿨'은 약칭.

  • 투피스 볼 [Two piece ball]

    코어와 외피의 2중구조로 된 볼.주로 연습장 용으로 쓰이며 초보자나 거리를 많이 내고자하는 골퍼들이 이용하기도 함.

  • 롱 히터 [Long hitter]

    볼을 멀리 날리는 장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