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용어사전

오늘의 골프용어

  • 볼 있는 그대로 플레이 [Play it as it lies]

    볼은 놓인 상태 그대로 플레이해야 한다는 뜻.골프의 기본이자 근간임.

  • 어웨이 [Away]

    홀에서 볼이 가장 멀리 떨어져 있어 가장 먼저 샷을 해야 하는 골퍼.또는 홀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는 볼.그린에서 퍼트 거리가 가장 멀어 맨먼저 퍼트를 했는데,그것이 턱없이 짧아 또다시 동반자들보다 먼저 두 번째 퍼트를 해야 할 때 'You are still away.'(줄여서 속칭 'USA')라고 표현함.또 골프에서 'It's your turn.'과 'It's your away.'는 같은 뜻으로 사용됨.

  • 그래스 벙커 [Grass bunker]

    규칙에는 없는 말.벙커처럼 구덩이가 파여 있으나 모래 대신 긴 풀이 자란 곳.이 곳은 해저드가 아니므로 어드레스 때 클럽헤드를 지면에 댈 수 있음.

  • 밸런스 [Balance]

    스윙할 때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 일.피니시 때까지 '밸런스'가 잡히면 좋은 스윙으로 평가됨.

  • 스코어러 [Scorer]

    스코어를 적는 사람.마커.

  • 팀 컴피티션 [Team competition]

    단체 경기.라이더컵,프레지던츠컵,월드컵,던힐컵,한일여자프로골프대항전 등이 이에 속함.

  • 힐 토 웨이팅 [Heel-toe weighting]

    클럽헤드의 무게를 앞·뒤쪽에 고루 분산시킴.

  • 포섬 [Foursome]

    4명이 2명씩 편을 가른 후 편별로 하나의 볼을 가지고 플레이하는 방식.

  • 스리 오프 더 티 [Three off the tee]

    티잉 그라운드에서 3타째 치는 샷.원구가 OB가 날 경우 다시 치는 티샷은 3타째가 되는데 이럴 때 쓰는 말.또 일부 골퍼들이 애용하는 ‘멀리건’을 표현하는 데도 사용됨.멀리건이 아니었으면 3타째가 될 터인데,뻔뻔스럽게 멀리건을 받을 때 ‘속이는 일’이라며 빗댄 말.

  • 로 핸디캡 [Low handicap]

    '핸디캡'이 낮음.'Low handicapper'는 핸디캡이 낮은 상급 골퍼.

  • 로 사이드 [Low side]

    홀 주변의 굴곡이 많거나 경사가 심할 경우 홀보다 낮은 쪽.이 곳으로 볼을 보내면 홀인될 가능성은 거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