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황색거래처

 

부실 금융거래자 등급의 일종. 금융기관들은 대출금·카드대금 연체를 비롯해 어음·수표 부도 등의 정도에 따라 주의·황색·적색 거래처로 분류해 이 신용정보를 공동관리한다. 황색거래처는 △1천5백만원 이상의 연체 대출금과 지급보증·신용보증 대지급금 △5백만원 이상의 신용카드 연체대금이나 보증가계수표 초과지급금을 3개월 이상 안고 있는 경우 등에 해당한다. 적색거래처는 이러한 부실채권을 6개월 이상 끌고 간 경우다.

  • 효율적 포트폴리오[efficient portfolio]

    여러 투자안들의 집합체로서 주어진 위험수준하에서 최대의 기대이익을 제공하거나 주어진 기대이...

  • 형선고실효

    형을 선고한 판결의 효력을 없애주는 것. 집행유예ㆍ선고유예 중인 자에 대해 실시한다.

  • 한국장기신용은행[Korea Long Term Credit Bank]

    민간자금에 의해 상업베이스의 중장기산업자금의 공급을 위해 1967년에 민간개발금융기관으로 ...

  • 하이드로 포밍[hydro-forming]

    복잡한 모양의 자동차 부품을 만들 때 여러 형태의 프레스로 따로 가공한 후 용접하지 않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