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역금융 장세

 

실적장세 이후로 주식시장이 최고 활황기를 맞아 주가에 불안을 느낀 외국인 투자자가 이탈하고 정부가 경기과열을 막기 위해 금리를 인상하고 긴축정책을 실시하는 장세이다. 하지만 시장에 확신을 느낀 일반투자자들이 대거 유입되며 최고의 활황기를 맞는다. 금융장세와 실적장세와 함께 일본의 유명한 기술적 분석가 우라가미 구니오가 처음으로 언급한 말이다.

  • 유형자기자본[tangible common equity, TCE]

    은행 자본 건전성을 평가하는 기준으로, 총자본에서 무형자산과 우선주 등을 제외한 것이다. ...

  • 유럽기후거래소[European Climate Exchange, ECX]

    영국 런던에 있는 탄소배출권 거래시장으로 전 세계 10여 개 탄소배출권거래소 중 거래규모가...

  • 업계표준

    세계적으로 영향력이 큰 컴퓨터 업체들이 몇몇 모여 ‘이런 기능의 제품은 이렇게 만들자’고 ...

  •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plication processor, AP]

    스마트 폰 등의 이동통신 단말기에서 각종 응용프로그램(애플리케이션) 구동과 그래픽 처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