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연금보험

[年金保險, annuity insurance]

피보험자의 종신 또는 일정 기간 동안 정해진 금액을 받을 수 있는 생명보험으로 은퇴 후 필요한 생활비를 마련할 수 있는 상품이다.

세액공제 혜택은 없지만 5년 이상 보험료를 납부하고 10년 이상 유지하면 이자소득세가 비과세돼 절세 측면에서 유리하다. 연금저축보험과 마찬가지로 통상 은행금리보다 1~2% 높은 공시이율로 적립되고, 금리가 아무리 낮아져도 최저 보증이율을 보장해줘 안정적인 연금 수령을 원하는 사람에게 적합하다. 45세 이상이면 연금을 받을 수 있어 효과적인 노후설계는 물론 은퇴 후 소득 공백기에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

관련어

  • 월드클래스 300

    정부가 2017년까지 글로벌 강소기업 300개를 키우겠다는 프로젝트. 매출 400억~1조원...

  • 아이-리포터[I-reporter]

    사건에 대한 사진이나 기사를 만드는 시민기자를 일컫는 말로 미국 방송사인 CNN이 처음으로...

  • 위험보험료[risk premium]

    사망, 장해 등의 보험 사고 발생시 가입자에게 지급되는 보험금의 지급 재원이 되는 보험료를...

  • 위성계정

    위성계정은 국민 계정에 통합되기 어려운 특정 분야를 다루거나 특별 관심 사항에 대해 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