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손충당금
[reserve for bad debts, allowance for doubtful accounts]대손충당금은 기업이나 금융기관이 자산이 부실화될 가능성에 대비해, 회수가 불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채권에 대해 미리 설정하는 금액을 의미한다.
이는 대출, 외상매출금, 미수금, 기타 채권과 같은 자산에서 회수 불가능한 손실을 예상하여, 재무제표상에 미리 반영함으로써 재정적 위험을 관리하는 데 사용된다.
대손충당금은 설정 시 손익계산서에 비용으로 인식되며, 실제 손실 발생 시 이 충당금과 해당 채권을 상계 처리한다.
대손충당금은 자본으로 인정되지 않으며, 당기순이익을 감소시키지만, 비용으로 계상됨에 따라 일정한 세금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대용가격[substitute price of securities]
증권매매의 위탁보증금으로서 현금 대신에 유가증권이 사용되는데, 이때 그 대용유가증권의 가격...
-
다우존스 상품가격지수[Dow Jones Commodity Index]
미국의 다우존스사가 매일 발표하는 미국 상품가격지수. 현물과 선물의 두 가지 지수가 있다....
-
더블 아이리시[double Irish]
아일랜드의 독특한 세법을 이용해 글로벌 기업이 아일랜드에 두 개의 법인을 세워 세금을 줄여...
-
디지털 통화
손으로 만질 수 있는 동전이나 지폐와는 달리 디지털 신호로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는 화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