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자산효과

[asset effect]

주식 등 자산의 가치가 증대되는 경우 그 영향으로 소비가 늘어나는 효과를 말한다. 집이나 주식 등의 자산의 가격이 올라갈 경우 사람들은 소득이 그대로라도 소비를 늘리게 된다. ''부의 효과 (wealth effect)''라고도 한다. 영국의 경제학자 피구가 최초로 제창했다.

한편, 역 자산효과는 반대로 자산가치가 쪼그라든 여파로 소비가 위축되는 것을 의미한다.

관련어

  • 주물[鑄物]

    선철(銑鐵)과 고철을 녹여서 형틀에 부어 일정 형태의 기계, 자동차, 선박의 부품을 만드는...

  • 지가변동률[fluctuation rate of land price, FLP]

    전국의 지가변동상황을 조사하여 토지정책수행 및 감정평가시 시점수정 등을 위한 자료로 활용하...

  • 증권대체결제회사

    증권회사 및 상장회사로부터 유가증권의 예탁을 받고 예탁받은 유가증권을 반환하고 계좌 상호간...

  • 중간관리자[middle management]

    상급관리자에게 보고하는 완전 관리책임을 가진 관리자. 많은 조직에서 중간관리자는 부문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