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자산효과

[asset effect]

주식 등 자산의 가치가 증대되는 경우 그 영향으로 소비가 늘어나는 효과를 말한다. 집이나 주식 등의 자산의 가격이 올라갈 경우 사람들은 소득이 그대로라도 소비를 늘리게 된다. ''부의 효과 (wealth effect)''라고도 한다. 영국의 경제학자 피구가 최초로 제창했다.

한편, 역 자산효과는 반대로 자산가치가 쪼그라든 여파로 소비가 위축되는 것을 의미한다.

관련어

  • 증권거래법 200조

    주식의 대량 소유를 제한하는 법 조항. 현행 증권거래법 제200조는 10% 이상의 주식을 ...

  • 주식 스와프

    금리와 주가지수를 교환하는 기법을 말한다. 주식에 투자한 기관이나 기업들이 주가가 떨어질 ...

  • 재제조[remanufacturing]

    중고품을 분해, 세척, 검사, 보수, 재조립해서 신제품과 비슷한 성능을 낼 수 있도록 하는...

  • 증권유통금융

    증권유통금융은 고객이 신용거래에 의하여 주식을 매입하는 경우에는 소요자금을, 신용거래에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