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유지역
특정 산업 또는 외국인의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투자절차나 기업활동과 관련한 제반 법령의 적용이 전부 또는 일부가 배제되거나 완화되는 일정한 지역을 말하며 시단위 이상 규모인 것이 보통이다. 투자자유지역은 그 성격이 다양하기 때문에 이 지역에 입주하는 기업들이 받는 혜택도 약간씩 차이가 난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투자자유지역에 입주한 기업들은 공장 용지의 취득과 공장의 건설, 각종 세금납부, 노동조건, 외자도입, 외국기업의 경우 과실송금 등에서 각종 규제를 면제받거나 완화된 규정의 적용을 받는다. 마산 등에 있는 수출자유지역은 외국 입주업체에 투자과실송금을 제한하지 않고 일부 세제상 지원을 해주는 데 불과하다는 점에서 투자자유지역과는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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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설비 지원사업
탄소중립설비 지원사업은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에 참여하는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을 돕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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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국경세[carbon border tax]
탄소 고배출 산업에 부과하는 일종의 관세로 유럽연합이 주도하고 있는 관세 형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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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롤어업[trawl fishery]
동력선으로 전개판이 딸린 자루 모양의 그물을 끌어서 고기를 잡는 어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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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스마게돈[Taxmageddon]
세계 각국이 늘어만 가는 정부 지출에 충당하기 위해 세금을 대폭 올리는 것을 빗댄 조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