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채
통화조절용 채권의 줄임말. 통화당국이 시중에 돈이 지나치게 많이 풀려 있을 때 발행하여 돈을 거둬들이고 반대의 경우에는 다시 사들여 통화량을 조절하는 채권이다. 통화채발행은 시중자금사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줘 발행량이 많아지면 주식시장이 위축되기도 한다. 통화채는 한국은행이 발행하는 통화안정증권과 정부가 발행하는 국채인 외국환평형기금채권 및 재정증권, 세 종류가 있다. 통안증권은 총통화의 25% 범위에서 매각 또는 매입할 수 있다. 외국환평형기금채권은 외환시장 수급조절을 위한 외국환평형기금 재원조달을 위해 발행된다. 재정증권 발행은 국고금의 출납과 금융통화에 관한 정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것이다.
-
트윈세대[TWEEN]
8~12세 사이의 어린이를 이르는 말. 흔히 10대 청소년으로 불리는 13~19세와 7세 ...
-
투하자본순이익률[return on invested capital, ROIC]
자기자본과 타인자본을 합친 투하 자본 대비 세후순영업이익이 얼마만큼인지를 나타내 주는 지표...
-
테킬라효과[tequila effect]
한 국가의 금융위기가 주변국에 영향을 미쳐 실물 및 금융부문을 침체시키는 것을 가리킨다. ...
-
타임 오프제[time-off]
노조 전임자의 필수적인 노조 활동을 근무시간으로 간주해 회사 측이 임금을 지급하는 제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