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형주
증권시장에서 대·중·소형주의 구분은 자본금에 따라 정해진다. 자본금이 500억원을 넘으면 대형주, 350억원 이상 500억원 미만은 중형주, 350억원 미만은 소형주로 분류된다. 대형주는 자본금이 큰 만큼 발행주식수가 많고 증권시장에서 거래되는 유통주식수도 상대적으로 많다. 종목수는 소형주가 가장 많고 그 다음이 대형주, 중형수 순이다.
거액을 투자하는 외국인과 기관투자가는 대형주를 선호하고 개인투자자는 중·소형주를 많이 가지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대형주를 선호하는 이유는 언제든지 사고 팔 수 있으며 시세에 미치는 영향이 적기 때문이다. 대형주는 시가총액이 많으므로 종합주가지수에 미치는 영향력도 크다.
-
제로슈머[zerosumer]
0을 뜻하는 '제로(Zero)'와 소비자를 뜻하는 '컨슈머(Consumer)'의 합성어로 ...
-
중관춘[中關村, Zhongguancun High-tech Zone]
중국 베이징에 있는 중국 IT기업단지. 여의도의 50배 넓이로 중국판 실리콘 밸리이다. ...
-
자산유동화 기업어음[asset-backed commercial paper, ABCP]
유동화전문회사(SPC)가 매출채권, 리스채권, 회사채, 정기예금,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
-
저축률[savings ratio]
국민가처분소득 중 소비되지 않고 남은 부분인 저축을 국민가처분소득으로 나눈 값을 백분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