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중형주

 

증권시장에서 대·중·소형주의 구분은 자본금에 따라 정해진다. 자본금이 500억원을 넘으면 대형주, 350억원 이상 500억원 미만은 중형주, 350억원 미만은 소형주로 분류된다. 대형주는 자본금이 큰 만큼 발행주식수가 많고 증권시장에서 거래되는 유통주식수도 상대적으로 많다. 종목수는 소형주가 가장 많고 그 다음이 대형주, 중형수 순이다.

거액을 투자하는 외국인과 기관투자가는 대형주를 선호하고 개인투자자는 중·소형주를 많이 가지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대형주를 선호하는 이유는 언제든지 사고 팔 수 있으며 시세에 미치는 영향이 적기 때문이다. 대형주는 시가총액이 많으므로 종합주가지수에 미치는 영향력도 크다.

  •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지속가능성이란 생태계가 미래에도 유지할 수 있는 제반 환경이란 의미로 한마디로 ‘미래 유지...

  • 재량근로제

    주 52시간 내에서 근로시간을 직원 스스로가 재량껏 결정하는 제도. 연구직이나 기자 ...

  • 조합원 권리가액

    조합원이 재개발.재건축사업을 진행할 때 본인이 제공한 종전 부동산의 평가금액을 말한다.

  • 증권회사[securities companies]

    증권거래법에 의거, 기획재정부 장관의 허가를 받아 증권업을 주업무로 하는 주식회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