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프리존특별법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14개 시·도에 27개의 전략산업을 지정해 규제를 풀어주는 제정 및 세제지원을 해 주는 제도다.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자율주행차 등 혁신 기술을 키우면서 지역경제를 살리려는 취지다.
업종 입지 등 핵심 규제를 해제하고 기업환경을 외국 경제특구 수준으로 상향조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박근혜 정부가 추진했다가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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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장기적합률[fixed assets to stock-holders’ equity and longterm liabilities]
자기자본 및 고정부채가 고정자산(유형자산) 및 투자자산에 어느 정도 투입되어 운용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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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변비용[variable costs]
생산량을 늘리거나 줄이 때 늘어나고 줄어드는 비용을 말한다. 생산량을 줄이면 가변비용은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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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소비자가격
상품 제조업자가 제품 포장지에 표시하는 가격. 2010년 7월 권장소비자가격이 과도하게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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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부[rights on]
배당 및 신주를 받을 권리를 갖고 있는 주식을 말한다. 이에 대하여 이러한 권리가 없는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