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그린십

[Green ship]

온실가스배출을 억제한 고효율 친환경선박.

2013년 1월부터 발효된 에너지효율설계지수(EEDI)나 선박에너지효율관리계획서(SEEMP)와 같은 국제 협약은 지구 온난화의 문제를 해결키 위해 선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을 제한하는 친환경선박의 건조를 의무화하고 있다.

그립십 기술개발은 에너지효율향상, 온실가스저감 분야에서 추진돼고 있다. 또한 사용연료도 벙커C유에서 액화천연가스(LNG), 액화석유가스(LPG) 뿐 아니라 연료전지나 핵연료로 다양화 하기 위한 기술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 그렉시트[Grexit]

    그리스(Greece)와 탈퇴, 탈출을 뜻하는 exit의 합성어로 그리스의 유로존 이탈을 뜻...

  • 글렌코어[Glencore]

    스위스 글렌코어는 세계 최대 원자재 중개업체 중 하나다. 1974년 창립 이후 반세기 만에...

  • 감시·단속 근로자

    경비원, 수위, 물품 감시원 등 감시 업무를 하는 근로자와 보일러 기사, 아파트 전기 기사...

  • 국공채[public bonds]

    국가나 지방공공단체가 부족한 자금의 충당을 위하여 차입하는 경우에 발행되는 채권. 일반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