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NEW

경제용어사전

환매수수료

 

수익증권에 돈을 입금한 뒤 다시 꺼내는 것을 증권 전문용어로 환매라고 한다. 만기 때 찾는 만기환매와 만기 전에 찾는 중도환매가 있다. 환매는 대부분 만기 전에 돈을 찾는 중도환매를 가리킨다. 환매수수료 역시 중도환매수수료를 의미한다. 중도환매수수료란 처음 계약했던 만기가 되기 전에 고객들이 돈을 찾을 때 벌칙금처럼 부과하는 것을 말한다. 수수료는 가입 후 중도환매할 때까지 발생한 이익금에 대해서만 부과한다. 따라서 원금 손실이 발생했을 경우엔 만기 전에 찾더라도 별도의 환매수수료를 매기지 않는다. 수수료율은 1년 만기 상품일 경우 보통 가입 후 90일 전에 중도환매하면 이익금의 70% 가량을 환매수수료로 뗀다. 각 회사별, 상품별로 수수료율이 조금씩 다르다.

  • 혼수주[watered stock]

    자산가치를 훨씬 초과하는 가격으로 발행된 주식. 혼수주란 용어는 소를 팔기 직전 중량을 늘...

  • 하이퍼링크[hyperlink]

    하이퍼텍스트 문서 내의 단어, 어구(phrase), 기호, 이미지와 같은 요소와 인터넷의 ...

  • 휴면 환급

    납세자가 세금을 실제보다 많이 냈거나 중가예납액보다 실제 세액이 적을 경우 정산한 이후 이...

  • 효과가뭄지수[effective drought index, EDI]

    비가 온 뒤 유출된 양을 빼고 잔존량(유효수자원량)을 계산해 평균치와 비교한 값이다.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