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채무이행조정신청

 

자금난을 겪는 회사가 채무변제내용을 조정해 줄 것을 법원에 요청하는 제도로 화의제도와 비슷하다. 1978년 제정된 미국 파산법(Bankruptcy Code)의 제11조에서 규정하고 있다. 신청기업은 법원의 감독하에 영업을 지속할 수 있으며 별도의 법정관리인을 선임하지 않는다. 채권단의 3분의 2 이상이 동의해야 하며 동의를 얻지 못할 경우 파산절차를 밟게 된다. 즉각적인 파산절차를 정한 제7조(Chapter 7)와 대비해 ‘채무이행조정신청’으로 해석되고 있다.

  • 총금융자산

    개인·기업·금융회사·정부 금융자산을 모두 포함한 것.

  • 총요소생산성[total factor productivity, TFP]

    생산량 증가분에서 노동증가에 따른 생산증가분과 자본증가분에 따른 생산증가분을 제외한 생산량...

  • 체인 아이디[CHAIN ID]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금융투자사들이 공동으로 공인 인증 절차를 진행하는 서비스. 증권...

  • 초입금[初入金, initial deposit]

    분할상환약정을 성립시키기 위해 처음 내는 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