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과세
2017년 대기업과 고소득자 대상 증세를 추진하면서 정부와 여당이 사용한 수식어. 여당은 증세를 명예를 지킬 수 있는 ‘명예 과세(honorable tax)’ 존경을 받을 수 있는‘존경 과세(respectful tax)’라고 주장한 반면 야당은 ‘세금 폭탄’ ‘징벌적 증세’라며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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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 셰어링[job sharing]
풀타임 일자리 하나를 2명 이상의 파트타임 근로자가 나누어 하는 것을 말한다. "직무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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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동맹[fiscal compact]
2012년 1월 EU 지도자들이 체결한 재정적자 감축 협약. 27개 EU국가중 영국과 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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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구조조정지원[Autonomous Restructuring Support, ARS]
자율 구조조정 지원(ARS)은 법원이 기업의 회생 신청을 받은 뒤 최장 3개월간 회생절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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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보전처분
파산위기에 처한 회사는 일반적으로 회사정리절차 개시신청(법정관리신청)과 함께 회사재산 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