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마일리지
[Green mileage]주행거리에 따라 보험료를 차등 적용하는 제도. 약정한 주행거리 이내이면 일반 자동차 보험보다 적은 기본보험료를 내고, 약정 거리를 넘어서면 초과거리에 따라 보험료를 추가로 지불하는 방식이다. 2012년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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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망[wait-and-see attitude]
투자자들이 실제로 증권매매를 하지 않고 시장의 형편을 살피는 것을 말한다. 증권시장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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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부문 금융부채
개인부문 금융부채, 상거래신용 및 기타 금융부채 등 ‘비이자부부채’를 제외하고 개인부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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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減資, reduction of capital]
감자는 회사의 자본금을 줄이는 과정을 의미하며, 이는 각종 잉여금과 자기자본을 포함한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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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계정체계[a system of national account, SNA]
국민경제의 순환과 변동을 체계적으로 기록한 사회회계로서 경제활동을 거래형태별, 거래에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