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편광안경방식, 편광필름방식, 셔터글라스방식

[FPR, SG]

3D(3차원) TV는 두 가지로 나뉜다. 디스플레이 화면에 편광필름을 붙여 좌우 영상을 분리, 입체감을 내는 편광필름(Film Patterned Retarder;FPR) 방식과 안경으로 왼쪽과 오른쪽 눈에 서로 다른 영상을 쏴주는 셔터글라스(Shutter Glasses;SG) 방식이다. LG전자가 FPR을, 삼성전자는 셔터글라스 방식의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내놓았다. 편광필름방식은 안경에 별도 장치가 필요없어 가볍다. 셔터글라스 방식은 양쪽 눈을 번갈아가면서 가려주는 방법을 통해 입체영상을 만든다. 안경 제작비는 비싸지만 화질이 좋다.

  • 플래시러시[Flash Rush]

    2005년 9월 12일 삼성전자 반도체총괄 황창규 사장이 처음 사용한 용어. 전세계 IT업...

  • 편차지수[deviation index]

    업종별 동향을 파악하는 지표인 "편차지수(deviation index)"의 유용성이 높아지...

  • 펫시터[pet sitter]

    반려동물을 뜻하는 펫(pet)과 돌보는 직업을 가리키는 시터(sitter)의 합성어. 베이...

  • 폴리믹신[polymyxin]

    다제내성균(슈퍼박테리아)의 감염질환에 탁월한 치료효과를 나타내는 리포펩티드 계열의 항생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