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산지급금
예금보험공사가 파산 후 만든 파산재단에서 원금보호를 받지 못한 5000만원 초과 예금자에게 매년 주게 되는 배당금을 한꺼번에 주는 돈.예금자보호법 제35조를 근거로 하고 있다. 그동안 시행되지 못하다가 작년 처음 시행됐다. 예보는 종전에 파산재단에서 나오는 배당금을 매년 5000만원 초과 예금자에게 나눠 줬다. 하지만 매년 채권자 회의를 열어야 하는 불편이 있어 작년부터 한꺼번에 지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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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젤기업[Gazelles Company]
매출액과 근로자 수가 과거 3년 연속 평균 20%이상 지속적으로 고성장한 중소 기업을 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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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개발협회[International Development Association, IDA]
제2세계은행이라고도 부른다. 개발도상국의 경제개발원조를 목적으로 1960년 설립된 국제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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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협약 당사국
기후변화협약을 비준한 국가(또는 지역경제통합기구)로서 규정에 의하여 법적인 의무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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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부족자금보전율
기업의 자금부족을 개인의 잉여자금이 보충해준 비율. 즉 기업의 모자라는 투자자금을 개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