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프라이스
[green price]소비자가 신재생에너지로 생산된 전력을 기존 전기요금보다 높은 가격(녹색가격)으로 구매하는 제도를 말한다.
의무적인 것은 아니며 지불할 의사가 있는 소비자만 자발적으로 부담한다.
마케팅분야에서는 제품에서 거품을 뺀 적정한 제품공급가를 의미하는 쪽으로 사용된다.
관련어
- 참조어그리드 패리티
-
가격제한폭[price fluctuation ceiling]
주식 가격 제한폭은 전일 대비 주가가 오르내릴 수 있는 한계 범위를 정해 놓은 것이다. ...
-
금리상한형 주택담보대출
기존 주택담보대출 금리에 가산금리 1.15-0.2% 포인트가 붙는 대출. 연간 또는 5년간...
-
국제가전박람회[Internationale Funkausstellung, IFA]
매년 9월 독일 베를린에서 1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유럽최대의 가전 박람회. 독일...
-
구조화 커버드 본드
은행 등이 일정한 요건을 갖춘 우량자산(주택담보대출채권, 공공대출채권 등)을 담보로 발행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