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치앙마이 이니셔티브 다자화 공동기금

 

한·중·일 3국과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10개국이 글로벌 유동성부족 사태에 공동 대처하기 위해 아시아 역내 금융안전망인 ‘치앙마이 이니셔티브(CMI) 다자화 공동기금’을 창설한 기구. 공동기금은 우선 1200억 달러 규모로 2010년 3월 24일부터 공식 가동됐다. 분담금은 중국과 일본이 각각 32%(384억 달러), 우리나라가 16%(192억 달러), 아세안 10개국이 합쳐서 20%(240억 달러)다.

공동기금이지만 분담금을 미리 납입하는 것이 아니라 참여국 중 한 나라가 지금지원 요청을 할 경우 분담 비율에 따라 납부하는 형태다. 자금을 요청하면 일주일 이내에 지원결정이 내려져 신속한 위기 대응이 가능하다.

  • 초박형 영상소자 패키지[Thin Air Cavity Package, TACP]

    모바일용 카메라 모듈 및 PC 카메라, 감지감시용 카메라 등에 적용되는 이미지센서 부품으로...

  • 총효용

    일정 기간 동안 상품을 소비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주관적인 만족의 총량

  • 차낙칼레 대교[Canakkale 1915 Bridge]

    터키 내 유럽과 아시아를 연결하는 길이 3623m의 세계 최장 현수교. 이 다리의 원명은 ...

  • 차세대전자항법체제[e-Navigation]

    국제해사기구(IMO)가 해양안전과 해양환경 보호를 목적으로 2019년 도입을 추진 중인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