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부실자산

 

은행 등 금융회사들이 여신(대출 등) 업무에서 채권(받을 돈) 확보가 어려운 자산. 연체의 정도, 즉 대출금의 회수 가능성 정도에 따라 여러 등급으로 나누어 관리한다. 부실 자산은 경기가 좋을 때 줄어들고 불경기때 늘어난다. 부실자산이 많아지면 금융회사는 어려워지고 일정 수준 이상으로 늘어나 감당을 못하면 파산을 하거나 정부의 공적자금을 지원받을 수 밖에 없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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