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부실자산

 

은행 등 금융회사들이 여신(대출 등) 업무에서 채권(받을 돈) 확보가 어려운 자산. 연체의 정도, 즉 대출금의 회수 가능성 정도에 따라 여러 등급으로 나누어 관리한다. 부실 자산은 경기가 좋을 때 줄어들고 불경기때 늘어난다. 부실자산이 많아지면 금융회사는 어려워지고 일정 수준 이상으로 늘어나 감당을 못하면 파산을 하거나 정부의 공적자금을 지원받을 수 밖에 없게 된다.

  • 방역 패스

    정부가 코로나19 백신 접종 증명서나 유전자증폭(PCR) 검사 음성확인서를 가진 사람에 한...

  • 백투백헤지[back-to-back hedge]

    발행한 파생결합증권과 거의 동일한 조건으로 다른 거래상대방(주로 외국 금융회사)과 장외파생...

  • 백 오피스[back office]

    업무를 후방에서 도와주는 부서로 거래체결과 직접관련없이 그 이후 과정이나 기타 지원 등을 ...

  • 복잡계 분석[complex network analysis]

    자연과학의 여러 현상을 수학적, 통계적으로 재해석 하는 분야로, 피보나치 수열이나 일목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