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등락비율

[advance-decline ratio, ADR]

상승 종목수와 하락 종목수의 비율을 말한다. 등락비율은 천정권을 예측하는 기능보다 저가권을 발견하는 기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1) 작성법 : 일정 기간 동안 매일의 상승 종목수를 하락 종목수로 나누어 백분비를 구하고 그것을 이동평균하여 도표화한다.

(2) 등락비율의 해석 : 등락비율이 100%라면 상승 종목수와 하락 종목수가 같다는 소리이고 110%라면 상승종목이 10% 더 많다는 뜻이다. 등락비율의 상승은 시장인기의 확대를 뜻하고 등락비율의 하락은 시장인기의 저하를 뜻한다.

① 등락비율이 120% 이상일 때는 경계를 요하는 시점이고 시세는 그 후 반락하는 경우가 많다.

② 등락비율이 70% 이하일 때는 시세는 바닥권을 의미하고 시장은 그 후 상승으로 전환한다.

③ 등락비율의 피크는 주가의 피크보다 선행하는 경우가 많다.

  • 더블 아이리시[double Irish]

    아일랜드의 독특한 세법을 이용해 글로벌 기업이 아일랜드에 두 개의 법인을 세워 세금을 줄여...

  • 더 많은 시간을 일하고 싶은 청년 근로자

    근로시간이 한 주에 36시간 미만이면서 추가로 취업을 원하는 근로자로 이들은 체감실업자로 ...

  • 대위[subrogation]

    타인을 채권자의 자리에 대체시키는 것, 채무에 대한 그의 권리를 타인이 승계하는 것, 다른...

  • 담보부증권[mortgage-backed certificate]

    저당에 의해 보증된 증권. 투자가 기본 저당권의 이자와 원금에서 지급을 받는다. 담보부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