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대형주

[large capital stock]

증권시장에서 대·중·소형주의 구분은 자본금에 따라 정해진다. 자본금이 750억원을 넘으면 대형주, 350억원 이상 750억원 미만은 중형주, 350억원 미만은 소형주로 분류된다. 대형주는 자본금이 큰 만큼 발행주식수가 많고 증권시장에서 거래되는 유통주식수도 상대적으로 많다. 종목수는 소형주가 가장 많고 그 다음이 대형주, 중형수 순이다. 거액을 투자하는 외국인과 기관투자가는 대형주를 선호하고 개인투자자는 중·소형주를 많이 가지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대형주를 선호하는 이유는 언제든지 사고 팔 수 있으며 시세에 미치는 영향이 적기 때문이다. 대형주는 시가총액이 많으므로 종합주가지수에 미치는 영향력도 크다.

  • 대출의 경기순응성[procyclicality]

    금융회사가 경기가 좋아질 때 대출을 늘리고 경기가 나빠질 때 대출을 줄이는 속성을 말한다....

  • 드라이 파우더[dry powder]

    사모펀드가 투자자로부터 모은 투자금 중 아직 투자를 집행하지 않은 돈을 말한다. 소...

  • 닥터둠[Dr. Doom]

    미국의 투자전략가 마크 파버가 1987년 뉴욕 증시 대폭락과 1997년 아시아 외환위기를 ...

  • 담보취득제한

    은행, 신탁, 투금, 리스, 종금 등 금융기관이 기업에 대출을 해줄 때 담보로 잡는 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