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수익증권 환매

 

환매란 투자신탁회사에 맡긴 투자자의 돈을 되돌려 주는 것을 말한다. 투신사는 투자자의 돈을 끌어 모아 펀드를 설정한다. 투신사들은 이렇게 조성된 자금을 주식형이나 공·사채형 수익증권에 넣어 굴린다. 투자자들이 돈을 돌려달라고 하면 이를 다시(환) 사들여야(매) 한다. 이게 환매다. 투자자들은 수익을 많이 냈을 때나 그 반대의 경우에도 환매를 신청하곤 한다.

다만 환매수수료를 내는 기간중에는 환매가 그리 많지 않은 편이다. 주식형펀드의 경우 통상 가입한 지 6개월이 지나면 환매수수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 환매수수료를 내지 않아도 되는 때를 "만기"로 생각하는 투자자들이 많다. 그러나 펀드에는 따로 만기가 없는 게 일반적이다. 가입자들이 수시로 바뀌기 때문이다.

  • 사내 배출권 거래제도

    해당 기업이 자체적으로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수립한 후 사내 공장이나 사업장별로 세부목표를...

  • 상호저축은행[savings bank]

    서민과 소규모 기업의 금융 편의와 저축 증대를 위해 설립된 금융회사. 1972년 ''8·3...

  • 소규모 합병

    주주총회 결의와 합병 반대 주주들에 대한 주식매수청구 절차를 거치지 않고 다른 회사를 합병...

  • 소셜 3.0[social network service 3.0]

    소셜 3.0은 온라인에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주는 네트워크 서비스다. 그런 점에서 1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