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형예산
[balanced finance]세입과 세출이 균형을 이루는 예산. 균형재정이라고도 하는데 재정에 중점을 두는 경우 이렇게 부른다. 세입보다 세출이 많은 예산은 적자예산이라 하고 반대로 세입이 많은 경우는 흑자예산이나 초균형예산이라고 한다.
정부는 보통 나라의 한해 살림살이인 예산을 짤 때 ‘세입 내 세출’을 원칙으로 한다. 즉, 한 해 동안 거둬들일 세금 범위 내에서만 정부지출규모를 정한다는 얘기다. 그러나 재정을 운용하다 보면 세입보다 정부지출이 많아 적자를 내거나 예상보다 세금을 더 많이 거둬 흑자를 내기도 한다. 물론 세입 내 세출 원칙하에서의 균형예산이 가장 바람직하긴 하지만 이를 달성하기란 말처럼 쉽지 않다.
-
경상수지[balance of current account]
물건이나 서비스를 외국과 사고 파는 거래(상품수지), 한국인이 외국에 나가서 일을 하거나 ...
-
기업취약지수[Corporative Vulnerability Index, CVI]
국제통화기금(IMF)이 미국 서브프라임 사태 이후 내놓은 지수로 경기상황을 예측하는 잣대로...
-
걸프 협력 이사회[Gulf Cooperation Council, GCC]
페르시아만 산유국들이 정치 · 경제 · 군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하여 종합적인 안전보...
-
개인 참여형 IPTV서비스
시청자의 참여범위가 단순 시청 또는 문자메시지 및 방송프로그램 홈페이지에서의 게시판 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