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국가위험도

[country risk]

국가위험이란 투자상대국의 정치, 경제와 법령상의 문제로 야기될 수 있는 투자원리금의 상환불능 또는 연기의 위험을 말하는 것으로 채무불능, 지급불능, 일시지급정지, 지급연기, 조건 재교부 등의 위험을 말한다.

이 같은 국가위험의 종류는 정치적 위험, 경제적 위험, 법령·관습상의 위험이 있다. 정치적 위험이란 전쟁, 내란, 폭동 등 정치적 변화로 대외지급불능 상태가 발생하여 회수불능에 도달할 수 있는 위험이다. 경제적인 위험은 경제성장의 악화나 국제수지 악화로 지급불능의 사태가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이며, 법령·관습상의 위험은 법령이나 관습의 변화로 대외지급이 금지되거나 제한되는 위험을 가리킨다.

정기적으로 국가별 위험도를 평가, 발표하는 기관으로는 유로머니, 일본공사채연구소(JBRI) 등이 있다.

  • 국가통합인증마크[Korea Certification Mark, KC Mark]

    전기용품, 공산품, 승강기, 가스용품 등 품목별로 서로 다른 13개의 법정 강제인증마크를 ...

  • 개인회생제도

    법원이 강제로 채무를 재조정해 파산을 구제하는 일종의 개인 법정관리이다. 파산에 직면한 봉...

  • 기린[kirin]

    화웨이의 팹리스(반도체 설계전문업체) 자회사인 하이실리콘이 설계한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

  • 경기순환시계[景氣循環時計, Business Cycle Clock, BCC]

    생산, 소비, 투자, 고용 등 주요 경제지표가 경기순환국면(상승, 둔화, 하강, 회복)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