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고정비율

[fixed assets to net worth ratio]

고정비율은 고정자산(유형자산)의 자기자본에 대한 비율[(고정자산+투자자산)/자기자본]로서 100%를 표준치로 본다.
즉, 단기간 내에 현금화하기가 어려운 고정자산은 자기자본 범위 내로 억제되어야 바람직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기계공업이나 화학공업과 같이 대규모의 설비를 필요로 하는 업종에서는 자기자본만으로 고정설비를 마련하는데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란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에 소요자금의 일부를 외부에서 빌려와야 하는데 이때 빌리는 돈은 될 수 있는 대로 상환기간 1년 이상인 장기자금(고정부채)이어야 안전하다. 따라서 이와 같은 업종의 경우에는 고정부채를 감안한 비율인 고정장기적합률[(고정자산+투자자산)/(자기자본+고정부채)]을 고정비율의 보조지표로 사용하고 있는데, 적어도 이 비율만이라도 100%를 넘지 않는 것이 이상적이라고 볼 수 있다.

  • 공유 가치 창출[Creating Shared Value, CSV]

    기업의 경제적 가치와 공동체의 사회적 가치를 조화시키는 경영으로, 2011년 마이클 포터가...

  • 가계신용[household credits outstanding]

    일반가계가 금융기관에서 직접 빌린 돈과 신용판매회사 등을 통해 외상으로 구입한 금액을 합한...

  • 강제경매

    일반 채권자가 채권을 증명하는 판결문과 같은 서류를 법원에 제출하여 부동산을 처분해달라고 ...

  • 공익사업

    공중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거나 국민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큰 사업을 말한다. 정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