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재팬 머니

[Japan money]

일본의 경상수지흑자로 인한 잉여자금을 오일 머니 등에 빗대어 부르는 말. 일본은 매년 1천억달러 이상의 경상수지흑자를 내고 있다. 무역을 중심으로 벌어들인 일본의 경상수지흑자는 대외증권투자와 해외기업의 인수·합병, 부동산 취득, 직접투자 등 장기자본의 형태로 해외에 유출되고 있다. 일본의 금융기관들은 부족한 자금을 해외에서 조달까지 하여 해외투자에 열을 올리고 있기 때문에 유출규모는 경상수지흑자분보다도 크다. 장기자본수지 적자의 근본요인은 일본 투자가에 의한 해외증권투자와 직접투자다.

  • 지급여력금액

    보험회사에 예상치 못한 손실 발생시 이를 보전하여 지급능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완충작용을 ...

  • 주머[Zoomer]

    1990년대 말부터 2000년대 초반에 태어난 Z세대 구성원을 말한다. 주머는 Y세대로도 ...

  • 전대차관[tied loan]

    전대차관이란 상품을 수입하려는 수입자에게 대출할 것을 조건으로 수입국의 금융기관에 빌려주는...

  • 제네릭 의약품[generic medicine]

    오리지널(original) 화학 합성의약품에 대비되는 말로 과거에는 '카피약' 또는 '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