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자발어음

 

증권사나 종합금융회사가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스스로 발행하는 어음. 종금사가 시중자금을 끌어들이는 일종의 ‘예금’에 해당되며 기업어음을 싼 값에 사들이는 대출 성격의 ‘할인 어음’과 대비된다. 이 상품은 단기성 상품으로 선이자 또는 확정복리이자를 지급한다. 또한 예금자보호 대상이다.
자기자본 4조원 이상의 초대형 투자은행(IB)은 자기자본의 두 배까지 어음을 발행할 수 있다.

관련어

  • 장래인구추계

    연금 및 재정 정책 등 국가 중장기 경제 사회 발전 계획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장래가구추...

  • 증권회사[securities companies]

    증권거래법에 의거, 기획재정부 장관의 허가를 받아 증권업을 주업무로 하는 주식회사다. ...

  • 적립방식

    연금급여비의 재원을 보험료등의 수입에 의해 미리 적립하는 방식을 말한다. 장래의 급여비용을...

  • 재할인율[rediscount rate]

    중앙은행이 시중은행에 대출할 경우에 적용하는 금리를 말한다. 시중은행이 할인한 어음을 중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