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외환집중제

[foreign exchange concentration system]

민간이 외국돈(외환)을 보유하는 것에 국가가 일정한 제한을 가하는 제도를 말한다. 외환집중방법으로는 민간의 외환보유 한도를 정하기도 하고 보유한도는 정하지 않되 일정 금액 이상은 신고토록 하기도 한다. 또 두 가지를 병행하는 경우도 있다. 외환집중제에는 크게 예치집중제와 매각집중제가 있다. 예치집중제는 수출업체 등이 받은 외국돈을 외국환은행에 개설한 계좌에 의무적으로 예금해놓도록 하는 제도다. 우리나라는 1961년 2월까지 이같은 예치집중제를 실시했다. 매각집중제는 외환을 외국환은행에 매각, 국내돈으로 바꾸어가도록 의무화하는 제도를 말한다.

  • 위치기반서비스[Location-based service, LBS]

    위치기반서비스는 유 · 무선 통신망을 통해 획득된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이용자에게 다양한 콘...

  • 일반회계[general account]

    정부의 고유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예산. 소득세 법인세 부가가치세 관세 등 국세수입과 정부...

  • 오픈 플랫폼카드

    호환성이 높은 컴퓨터 언어로 설계돼 응용성이 뛰어난 칩카드를 말한다. "개방형 칩카드"로 ...

  • 임의가입

    국민연금의 의무가입 대상이 아닌사람이 본인의 희망에 의해 국민연금에 가입하여 노령연금 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