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립금리
[neutral interest rate, natural rate]경제가 과열(인플레이션)되거나 침체(디플레이션)되지 않고 잠재성장률을 달성할 수 있는 이론적 금리.
중립금리는 경제 상황에 따라 달라지게 되므로 정확한 수치가 있는 것이 아니라 이론적으로만 존재하는 금리로, 스웨덴 경제학자인 크누트 빅셀(Knut Wicksell)이 1890년대 시장금리와 자연금리 프레임을 구분하면서 처음 제시했다.
중립금리 이상으로 실제금리를 올리면 물가가 떨어지면서 경기가 위축되고 중립금리 이하로 실제 금리를 내리면 경기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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