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분해유
폐플라스틱에서 추출하는 재생 연료로 새 플라스틱을 생산하는 연료로 사용할 수 있다
과자 봉지나 즉석밥 비닐 뚜껑 등 폐플라스틱(복합재질의 폴리에틸렌(PE), 폴리프로필렌(PP))을 열로 분해한 뒤 가장 초기 원료인 납사를 추출해 다시 석유화학 공정에 넣는 방식이다.
한편, 기존 열분해유 공장과 달리 수증기로 폐플라스틱을 찌는 방식을 활용하면 더 많은 양의 열분해유를 뽑아낼 수 있는데 이을 초임계 열분해 기술이라 한다. 임계점 이상 고온·고압의 초임계 수증기로 폐플라스틱을 분해하는 방식인데 이때는 직접 열을 가하지 않아 탄소 덩어리(그을림) 생성을 억제할 수 있다.
관련어
- 동의어폐플라스틱 열분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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