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신속통합기획

 

서울시가 정비계획 수립 단계에서 공공성과 사업성 균형을 이룬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정비구역 지정까지 신속한 사업 추진을 지원하는 제도.

정비구역 지정까지 걸리는 기간을 통상 5년에서 2년으로 단축시킬 수 있다. 원래 ‘공공기획’으로 불렸지만 정부 주도 공공개발과 헷갈리지 않게 이름을 변경했다.

  • 세포 스티커[protein network]

    자가 세포로 만든 `단백질 그물망(protein network)''으로 손상된 장기와 피부...

  • 선발주자의 이익[first-mover advantage]

    경쟁자보다 먼저 시장에 진입함으로써 얻는 유리한 위치를 의미한다. 초기 진입 기업은 브랜드...

  • 신용관리기금

    1982년 12월에 제정된「신용관리기금법」에 의거, 종합금융회사 및 상호신용금고의 경영부실...

  • 상황인식 컴퓨팅[context-aware computing]

    대화 상대의 상황이나 문맥을 파악하는 기술. 컴퓨터의 가상공간에서 현실의 상황을 정보화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