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절박뇨

 

한 번 소변 생각이 나면 참지 못하는 증상. 일반 성인의 방광은 최대 400~500mL의 소변을 저장할 수 있다. 200~300mL가 되면 화장실에 가고 싶어지는데, 절박뇨 증상이 있는 사람은 이에 훨씬 못 미치는 50~100cc만 돼도 소변을 참을 수 없게 된다. 증상이 악화되면 대인관계를 기피하거나 우울증이 생기기도 한다. 언제, 어디에서 증상이 나타날지 몰라 집 밖으로 나서지 못하는 사람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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