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사업손실준비금

 

기업이 향후 발생할 손실에 대비해 이익 중 일정 비율을 준비금으로 적립하면 그만큼을 비용으로 인정해 법인세를 부과하지 않는 일종의 과세이연 제도다.
사업손실준비금은 간접적으로 세제 혜택을 누리면서 향후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손실에 미리 대비할 수 있는 장치인 셈이다.
2006년 폐지됐으나 코스닥 시장 활성화 대책의 일환으로 종종 거론되곤 한다.

  • 상변화메모리[phase-change memory, PCM]

    플래시 메모리 칩처럼 전원이 꺼지더라도 저장한 정보를 살릴 수 있으며 플래시 메모리와 램의...

  • 사모펀드[private equity fund, PEF]

    소수의 투자자로부터 사모방식으로 자금을 조성하여 주식, 채권등에 운용하는 펀드. 공모...

  • 소부장 으뜸기업

    2019년 일본이 한국에 대한 반도체 LCD등 핵심 산업의 소재 부품 장치의 수출을 제한하...

  • 시소모[sisomo]

    소비자가 스크린에 나타나는 이야기를 감성적으로 받아들이는 현상을 말한다. 스크린 이미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