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내부회계관리제도

 

재무제표 오류와 부정비리를 막기 위해 재무보고와 관련된 회사 업무를 관리 통제하는 내부 통제 시스템을 말한다.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외감법) 개정에 따라 2005년부터 상장기업과 자산 1000억원 이상인 비상장 기업은 외부감사인의 검토를 의무적으로 받고 있다.

2018년 신외감법 도입으로 2019년 사업연도부터 자산 2조원 이상인 상장기업부터 순차적으로 "검토의견"이 아니라 "감사의견"을 받아야 한다. 2023년부터 전체 상장사로 확대된다. 한국거래소는 코스닥에 한해 내부회계관리 비적정 기업을 '투자주의환기'종목으로 지정하고 2년 연속 `비적정'을 받으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에 올린다.

  • 노심용융[meltdown]

    원자로의 중심부인 핵연료봉 다발이 녹아내리는 상황. 핵분열 반응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온의 열...

  • 내부등급법

    바젤II를 적용해 BIS 자기자본비율을 산정하는 방법에는 감독 당국이 제시하는 표준모형을 ...

  • 뉴욕증권거래소[New York Stock Exchange, NYSE]

    뉴욕의 월 스트리트 11번가에 위치한 미국에서 가장 오래되고 큰 증권거래소. 흔히 빅 보드...

  • 내부금융[internal financing]

    기업의 영업성과에서 나오는 이윤의 일부를 자기경영을 위하여 사내에 준비금으로 유보해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