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스몰 셀

 

전송파워와 운용범위가 작은 소규모 무선 접속 장비로 제품 크기가 작고 저전력으로 운영돼 유지비가 일반 기지국보다 저렴하다.

넓은 지역에 통신을 제공하는 매크로셀 (macro cell)에 비해 10-수백m거리에 통신신호를 전달하는 장치다.

과거에는 통신이 잘되지 않는 경계 영역이나 건물 등에 설치해 매크로셀의 보조 역할을 하는 장치였다. 최근엔 유동 인구가 많거나, 대용량 데이터 수요가 있는 곳에 설치해 데이터 전송 속도를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대형 기지국을 효율화하는 것보다 시간적·경제적 비용이 적게 들어 ‘5G 시대를 위한 교량’으로 불리는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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