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지급보증 수수료
해외 자회사가 현지에 공장을 짓거나 투자하기 위해 은행에서 돈을 빌릴 때 국내 본사가 지급보증을 해주는 대가로 받는 돈이다.
수수료율에 따라 소득 금액이 달라지고 과세 기준도 달라진다.
지급보증 수수료 정상가격은 명확한 기준이 없어 이를 규정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서도 ‘Arm''s Length Price’(한 팔 길이의 가격)이라고 칭하고 있다. 즉 국가별, 상황별로 탄력적인 범위 내에서 적용하면 된다는 뜻이다.
기업은 관례적으로 지급보증액의 0.1~0.3%를 받아왔지만 국세청은 수수료율이 적정 수준보다 낮다고 판단하고 2012년부터 법인세를 추징했다.
-
후티 반군[Houthi rebels]
예멘 북부의 자이디파(Zaydi) 시아파 공동체를 기반으로 성장한 정치·무장세력이다. 공식...
-
화학적 기계 연마[Chemical Mechanical Polishing, CMP]
웨이퍼를 연마패드(Pad)의 표면 위에 접촉하도록 한 상태에서 슬러리를 공급하여 웨이퍼 표...
-
하이퍼루프[Hyperloop]
미국 전기차 회사 테슬라모터스와 스페이스X 창업자인 엘론 머스크가 2013년 제안한 캡슐형...
-
환매조건부 분양
공공기관이 토지개발과 주택건설을 직접 맡아 조성원가 이하(시세의 2/3 수준)에 민간에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