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하르츠위원회

[Hartz Committee]

‘어젠다 2010’을 위해 슈뢰더 전 총리의 적록 연립정부가 15명의 전문가로 구성한 노동시장 개혁위원회다. 2002년 2월 설립 당시 폭스바겐의 담당 이사였던 피터 하르츠(Peter Hartz)가 위원장을 맡아 ‘하르츠위원회’로 불리게 됐다. 하르츠위원회는 같은 해 8월 4단계 노동시장 개혁 방안을 내놓았다. ▷노동시장 서비스와 노동정책의 능률 및 실효성 제고 ▷실업자들의 노동시장 재유입 유도 ▷노동시장 탈규제로 고용 수요 제고 등에 초점을 맞췄다

  • 한경수입차서비스지수[Korea Economic Daily Imported Car Service Index, KICSI]

    한국경제신문이 2015년 6월 국민대 자동차서비스연구소, 엠브레인, 한국소비자원, 보험개발...

  • 흑삼병

    음봉이 3일 연속 나타나는 것. 일반적으로 하락세로 반전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암시한다.

  • 해약환급금률

    보험계약의 해약등으로 계약이 소멸되었을 경우 책임준비금에서 신계약비를 공제하여 산출한다. ...

  • 하이브리드 웹[hybrid web]

    인터넷 웹과 스마트폰 앱이 합쳐진 형태의 미래의 미래의 소프트웨어. 기존의 여러 디바이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