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국채

[government bonds]

정부가 공공목적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발행하는 채권이다. 당해연도 세입으로 갚기 위한 단기국채와 당해연도 이후의 세입으로 상환하는 장기국채가 있다. 정부가 원리금 지급을 보장하므로 기업들이 발행하는 회사채에 비해 안전성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한국의 경우 국고채권(국고채), 외국환평형기금채권(외평채), 국민주택채권 등 3종류가 있다. 이중 3년 만기 국고채 유통수익률은 우리나라의 시중자금 사정을 나타내는 기준금리(지표금리)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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