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무중량 경제

[weightless economy]

‘그 가치가 물리적인 최종 생산물에 있지 않는 경제활동’ 혹은 ‘가치창조가 비물질화(dematerialisation)된 생산물에 점점 더 의존하는 경제’를 가리킨다. 그 대표적인 예가 디자인이나 아이디어 또는 컴퓨터 소프트웨어, 오락, 전자 통신, 정보전달의 더 효율적인 방법, 금융상품 등과 같은 지적 재산(intellectual property)이다. 무중량 경제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이유는 IT(information technology)의 발달과 더불어 이들이 경제성장의 주요한 원천으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 모디노믹스[Modinomics]

    2014년 5월 인도의 총리가 된 모디의 경제정책을 말한다. 모디가 인도국민당(BJP)의 ...

  • 마이너스 금리 채권[negative yield bonds]

    만기시에 이자를 받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이자를 떼고 원금을 지급하는 채권. 즉 현재 채권...

  • 미매각수익증권[unsold beneficiary certificate]

    펀드 설정 후 안 팔렸거나 수익자들의 환매요청으로 투신사가 고유계정으로 떠안고 있는 증권.

  • 마벨테크놀로지[Marvell Technology, Inc.]

    마벨테크놀러지는 1995년 미국 델라웨어주에서 설립된 글로벌 반도체 설계(팹리스)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