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황색거래처

 

부실 금융거래자 등급의 일종. 금융기관들은 대출금·카드대금 연체를 비롯해 어음·수표 부도 등의 정도에 따라 주의·황색·적색 거래처로 분류해 이 신용정보를 공동관리한다. 황색거래처는 △1천5백만원 이상의 연체 대출금과 지급보증·신용보증 대지급금 △5백만원 이상의 신용카드 연체대금이나 보증가계수표 초과지급금을 3개월 이상 안고 있는 경우 등에 해당한다. 적색거래처는 이러한 부실채권을 6개월 이상 끌고 간 경우다.

  • 합계출산율[total fertility rate, TFR]

    한 여성이 가임기간(15-49세) 동안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자녀의 수를 말한다. 국...

  • 환산보증금

    상가임대차보호법에서 보증금과 월세 환산액을 합한 금액을 말한다. 환산보증금=보증금+...

  • 호황[prosperity]

    경제가 성장하고 실업이 적고 경제에 속한 대부분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유복한 상황. 이와 반...

  • 회계[accounting]

    개인이나 사업체의 재무상태에 관해 수치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