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민감도
종합주가지수가 1% 움직일 때마다 개별 종목의 주가가 얼마나 변동하는가를 나타내는 용어. 1이 넘으면 전체 주가변동에 민감하다고 본다. 증시민감도가 높을수록 투자 위험도가 커진다. 이들 기업에 투자하면 단단히 한몫 잡을 수 있지만 나쁘면 큰 손해를 입을 수 있다. 약세장 속에서도 별다른 주가 하락을 겪지 않고 있는 기업들은 증시 민감도가 낮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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