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특별 대손중비금

 

은행들에 대손준비금 적립을 요구할 수 있는 제도.

대손준비금은 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은행들이 직접 산정해 쌓는 대손충당금 외에 은행업 감독규정에 따라 추가로 적립해야 하는 돈이다.

정부는 2022년 4분기 부터 이 제도를 도입할 예정이다.

이는 미국의 고강도 긴축 우려, 유럽 경기침체, 중국 경기 둔화 가능성 등의 영향으로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으며 차주의 이자상환 부담 확대, 주요 자산의 가격하락 리스크 등 금융시장 내 불확실성이 증대되고 있어 금융기관의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 텔레마케팅[telemarketing]

    촉진과 촉진반응을 위해 상호작용식 매체로서 전화를 사용하는 것. 응답 수단으로서의 텔레마케...

  • 토지임대부·환매조건부 주택

    토지임대부 주택은 토지 소유권은 LH를 통해 정부에 남겨두고 건물(주택)만 팔아 분양가를 ...

  • 트레이딩 업[trading up]

    중가제품을 주로 구입하던 중산층 이상의 소비자가 품질이나 감성적인 만족을 얻기 위해 비싼 ...

  • 틈새광고[Interstitials]

    콘텐츠 페이지 사이에 끼워넣는 광고로서 클릭할 수 없게 되어 있다. 비디오나 오디오 기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