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시장지표채권

 

시장지표채권이란 시장의 중심이 되는 채권을 말한다. 다른 채권들은 이 채권의 수익률을 기준으로 지급불능위험을 감안해 수익률을 결정하게 된다. 지표채권이 되려면지급불능위험이 없고 시세가 연속적으로 형성되는 조건을 갖춰야 한다. 미국에서는 30년 만기의 재무부채권(TB), 일본·독일·영국에서는 10년만기의 국채를 시장지표채권으로 사용하고 있다. 국민주택 1종채권의 경우 표면금리 5%에 첨가소화형으로 발행되지만 지급불능 위험이 없고 거래가 많아 지표채권으로서의 요건을 갖춘 것으로 증권거래소는 보고 있다.

  • 스티커 쇼크[sticker shock]

    예상 보다 비싼 제품 가격표(sticker)를 보고 소비자가 받는 충격(shock)를 말한...

  • 신재생에너지포인트[Renewable Energy Point, REP]

    신재생에너지 생산인증서의 발급 및 거래단위로서 생산인증서 발급대상 설비에서 생산된 MWh...

  • 시스템 리스크[systemic risk]

    금융시스템 전체가 부실화될 위험을 의미한다. 개별 금융회사가 부실화될 경우 시스템리스크를 ...

  •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2017년 6월 국가균형발전특별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도입된 제도. 특정 시·군·구가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