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행증자
유상과 무상의 증자를 병행하는 것으로 유·무상 병행증자라고도 한다. 포괄증자와 다른점은 유상신주와 무상신주를 별도로 발행하는 데 있다. 즉, 포괄증자의 경우에 있어어느 한쪽만 인수할 수는 없다. 그러나 병행증자는 유상증자분은 1주당 인수가액을 납입시키지만 무상증자분은 이와 관계없이 무상신주를 교부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구주 1주마다 유상을 0.8주, 무상을 0.2주의 비율로 할당해서 1백% 증자를 실시하는 경우 유상 80%, 무상20%의 1백% 병행증자라고 한다. 만약 이 경우 유상증자분에 대하여 신주인수를 포기하더라도 무상증자분의 인수권리는 하지 않는다.
-
보이저 1호
미국 항공우주국(NASA)에 의해 1977년 9월 5일 발사된 보이저 1호가 현재까지 인류...
-
버스준공영제
지방자치단체가 버스에서 나온 모든 수입을 일괄적으로 모은 다음 각 버스회사에 분배금 형식으...
-
빈곤퇴치와 성장지원 자금[PRGF]
임동원 대통령외교안보통일특보의 북한특사 파견을 계기로 국제통화기금(IMF)이 제공하는 "빈...
-
부유세
20세기 초 소득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북유럽을 중심으로 도입하기 시작했다. 1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