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금융안전망
선진국에서 터진 금융위기가 신흥국 등으로 번지면서 위기가 대형화하는 것을 막자는 취지에서 논의되는 의제다. 신흥국은 위기에 대비해 외환보유액을 과도하게 쌓는 관행이 있는데, 이 과정에서 막대한 비용이 발생한다. 위기 확산을 막는 금융안전 장치를 마련해 이런 부담을 덜어주자는 것이다. 한국이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코리아 이니셔티브''로 불린다.
펀더멘털이 우수한 국가가 일시적인 유동성 위기를 겪는 경우 지원해주는 탄력대출제도(FCL)를 개선하고,FCL 기준에는 미달하지만 건전한 정책을 수행하고 있는 국가가 예방적 유동성을 희망할 때 지원하는 예방대출제도(PCL) 신설이 논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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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리스[financial lease]
임차인에게 제공된 서비스가 시설에 대한 자금조달에 한정된 리스. 임차인은 설비를 사용할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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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망[wait-and-see attitude]
투자자들이 실제로 증권매매를 하지 않고 시장의 형편을 살피는 것을 말한다. 증권시장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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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역 LTE·LTE-A
광대역 LTE는 기존 LTE 주파수 대역을 넓히는 것을 의미한다. 예컨대 20㎒ LTE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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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자산조기인수도부거래[Exchange of Futures for Physicals, EFP]
외환 현물보유자들이 선물거래를 통하여 원활하게 환위험을 관리할 수 있도록 미국달러 선물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