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금융안전망
선진국에서 터진 금융위기가 신흥국 등으로 번지면서 위기가 대형화하는 것을 막자는 취지에서 논의되는 의제다. 신흥국은 위기에 대비해 외환보유액을 과도하게 쌓는 관행이 있는데, 이 과정에서 막대한 비용이 발생한다. 위기 확산을 막는 금융안전 장치를 마련해 이런 부담을 덜어주자는 것이다. 한국이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코리아 이니셔티브''로 불린다.
펀더멘털이 우수한 국가가 일시적인 유동성 위기를 겪는 경우 지원해주는 탄력대출제도(FCL)를 개선하고,FCL 기준에는 미달하지만 건전한 정책을 수행하고 있는 국가가 예방적 유동성을 희망할 때 지원하는 예방대출제도(PCL) 신설이 논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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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입찰대출[Term-Auction Facility, TAF]
2007년 12월,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 (FRB)가 서브프라임 사태로 발생한 신용경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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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기억장치[virtual memory]
가상 기억 장치는 주기억장치보다 용량이 큰 프로그램을 실행하기 위해 보조기억장치의 일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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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문답
▷재형저축 등 기존 비과세 금융상품과 무엇이 다른가. “ISA는 엄밀히 말하면 금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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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투자성과기준[Global Investment Performance Standard, GIPS]
펀드 운용 성과의 공정한 측정과 공시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미국 공인재무분석사(CF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