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외화유동성

 

보통 유동성이라고 하면 특정 자산을 얼마나 현금으로 쉽게 바꿀 수 있는가를 나타낸다. 유동성이 크다면 현금화가 쉬운 자산을 말하고 유동성이 낮다면 부동산처럼 단기간내 현금화가 어려운 자산을 말한다. 외화유동성은 외화표시 자산을 얼마나 외국돈으로 현금화할 수 있는가를 나타낸다. 외국에 빌린 돈 외화부채가 단기에 만기가 몰리는 경우 외화유동성을 충분히 확보하고 있어야 빚을 제 때 갚을 수 있게 된다.

  • 오버행[overhang]

    유가증권과 통화, 원자재 등의 공급과잉을 일컫는다. 주식시장에선 언제든지 매물화 할 수 있...

  • 이차적 불매운동[secondary boycott]

    주요 고용인과 간접적으로 관계된 제품·물건·서비스 등의 사용(구매) 및 수송을 하지 못하게...

  • 이중인증[2-factor authentification]

    기존의 아이디 및 비밀번호에 의한 인증 외에 일회용비밀번호(OTP)나 보안토큰 (HSM) ...

  • 유한 책임

    투자자들이 자신이 출자한 지분에 한해서만 책임을 지는 제도를 말한다. 즉, 투자자들은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