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G20

[Group of 20]

선진 7개국 정상회담(G7)과 유럽연합(EU) 의장국 그리고 신흥 시장 12개국 등 세계 주요 20개국을 회원으로 하는 국제기구다.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이탈리아, 일본, 캐나다 등 선진 7개국(G7)에 한국·러시아·중국·아르헨티나·호주·브라질·인도·인도네시아·멕시코·사우디아라비아·남아프리카공화국·터키 등 신흥국 12개국·유럽연합(EU)이 포함된다.


1997년 발생한 아시아 외환위기 이후 국제금융현안 및 특정지역의 경제위기 재발방지 등을 논의하기 위해 1992년 12월 독일에서 첫 회의가 열린 이후 매년 정기적으로 회원국의 재무장관과 중앙은행 총재가 회담하다가 세계적 금융 위기 발생을 계기로 2008년부터 정상급 회의로 격상됐다. 제5차 정상회의는 2010년 11월 한국의 서울에서 개최되기도 했다.

회원 20개국을 선정하는 데는 국내총생산(GDP)·국제교역량 등 경제규모등을 고려했기 때문에 20개국의 GDP를 합치면 인구에서 전 세계 3분의 2, 국내총생산(GDP)은 85%를 차지한다. 2008년 미국발 국제금융위기의 발발로 국제적 공조의 필요성이 늘어남에 따라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 모임에서 정상회의로 격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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