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체리피킹

[cherry picking]

원래는 고객이 기업의 특정 서비스나 제품만을 골라 구매한다는 마케팅용어 였으나 최근에는 가치에 비해 과도하게 떨어진 기업의 주식이나 상품을 골라 투자하는 행위를 일컫는 말로도 사용된다. 주가 같은 가격변수가 경제 여건에 비해 크게 떨어지면 언젠가는 반드시 제자리(균형가격)를 찾는 속성을 감안해 주가가 떨어진 국면을 오히려 투자 관점에서 체리가 무르익은 상황에 빗대 나온 용어다.

  • 초과생산[overrun]

    생산기준을 초과하는 생산량. 예측 오류, 주문 규모 미달, 잔존재료 이용 의도가 원인이다.

  • 청정기술[clean technology]

    저오염 및 저공해 공정기술(low pollution technology)로 통칭. 발생한 ...

  • 처녀생식

    핵이 제거되지 않은 난자가 전기충격을 받을 경우 정자가 들어온 것으로 착각해 마치 수정이 ...

  • 친디아[Chindia]

    중국 (China)와 인도 (India)의 합성어. 영국의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친디...